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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끈을 다시 묶고 '도전과 혁신' 으로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전도서 10장 10절)                    - 2018년 총장 신년사중에서 -

도전은 아름답다

The challenge is beautiful

신발 끈을 다시 묶고 '도전과 혁신' 으로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전도서 10장 10절)                    - 2018년 총장 신년사중에서 -

도전은 아름답다

The challenge is beautiful

HNU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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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유학생 부반마잉 학생, 학교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 전해

▣ 부반마잉 학생(맨 왼쪽)이 이덕훈 총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지난 8월 등굣길에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베트남 유학생 부반마잉 학생(경영학과 1학년)이 21일 오전 10시30분 총장실을 방문해 이덕훈 총장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부반마잉 학생은 지난 13일 퇴원을 해 현재는 학교 게스트하우스에 거주하면서 아버지 부반빙씨의 도움으로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부반마잉 학생은 "한남대에 정말 감사하다. 총장님과 학교 구성원들의 기도와 도움이 없었다면 저에게 닥친 어려운 상황들을이겨내기 힘들었을 것이다. 건강관리를 잘해서 다음 학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복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덕훈 총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캠퍼스에서 다시 보게 되니 다행이고 감사하다. 부반마잉 학생이 완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한남대 구성원들도 끝까지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학교측은 지난 5일 부반마잉 학생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부반마잉 학생의 치료비를 모으는데 학교차원의 모금 캠페인을 펼쳤다.구성원들이 일심동체로 돕기운동에 나선 결과 약 1750여만 원이 모금됐으며, 학교측은 모금액 전액을 아버지 부반빙 씨에게 전달했다. 또한 병간호를 하는 아버지 부반빙 씨가 거주할 수 있게 학교 게스트하우스와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등 부 반마잉 학생의 쾌유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09-21
총장동정

NEW

행정부서 방문 격려

 이덕훈 총장은 9월 21일(금) 오후 3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획조정처, 교무연구처, 학생복지처, 사무처 등을 방문하여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총장은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 등 캠퍼스를 안전하게 관리해 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였다.

09-21
언론속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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