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는 2일 오전 11시 정성균선교관 예배실에서 ‘2026년 시무예배 및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예배는 반신환 교목실장의 인도로 ‘70년’이란 주제의 설교를 나눴으며, 2부 시무식에서는 이승철 총장의 새해 인사말과 윤성원총동문회장의 발전기금 전달실, 신년축하 떡케잌 커팅식이 이어졌다.
이승철 총장은 새해 인사말에서 “2026년은 한남대가 개교7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새로운100년을 향해나가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 혁신 플랫폼 대학으로 도약과, 수요자 중심의 맞품형 교육혁신 실현,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대학으로의 도약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장은 "우리는 그동안 구성원의 헌신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장해왔다"라며 "여러분의 열정과지혜 그리고 공동체의 따뚯한 협력은 앞으로 100년을 여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신임 윤성원 총동문회장이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하는 한편 새롭게 구성된 동문회 임원들을 구성원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신년축하 떡케잌 커팅식에서는 노조대표, 학생대표, 교수대표, 총장 및 처실장들이 마음을 한데 모았다.
개교70주년을 맞이해 한남대 졸업생이 창업한 '몽심'과 한남대가 콜라보한 '몽남빵'을 제작해 구성원들에게 나눴으며, 시무식 이후 멘사크리스티에서 점심식사로 떡국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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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