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U뉴스

한남대학교 사범대학 제27회 대전지역 중·고등학교 교장단 세미나

작성일 2026-10-02 15:52

작성자 김민영

조회수 72

수정

한남대학교 사범대학은 2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호텔 오노마에서 제27회 대전지역 중·고등학교 교장단 세미나를 개최하고 콘서트 특강과 좌담회, 한남대 현안 소개 등을 진행했다.
  이번 교장단 세미나에는 대전 지역 교장 140여 명이 참여했다. ‘리더를 위한 안단테’를 테마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대전지역 교사들로 구성된 성트리오와 메조소프라노 이연재를 초청해 교장단을 대상으로 독특한 콘서트 특강과 강의, 연주 등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성트리오는 플루트,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로 성재현 대전 자운중학교 교장, 이종환 대전 성모여고 음악교사, 이영미 전문피아니스트가 참여하고 있다. 성트리오는 전문 공연과 해설, 강의에 연주를 더한 렉처 콘서트를 진행했다. 메조소프라노 이연재 씨는 현재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 교사로 현 앙상블 에듀노바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중저음의 독특한 목소리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가곡 등 공연을 펼쳤다.
  김재철 한남대 사범대학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개최된 이날 교장단 세미나에는 오석진 대전광역시 교육감, 이승철 한남대 총장이 축사했으며, 이동철 입학홍보처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최승오 한남대 기획조정처장은 최근 한남대가 거둔 각종 성과와 현안을 발표했다.
  한남대 사범대학 김재철 학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해 열심히 헌신해오신 교장 선생님들께서 잠시 보폭을 멈추고 음악의 안단테를 걷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0W8A4629.JPG
0W8A4715.JPG

정보관리부서 : 홍보팀

최종 수정일 : 2022-03-29